혹시 허리나 어깨가 너무 아파서이 병원, 저 병원 다니며 시술받아 보신 적 있나요?"저번에 간 병원보다는 여기가 낫겠지...""거기서 효과 없었으니 여기서 또 받아보자!"그런데 말이죠, 내년부터는 이렇게여러 병원을 옮겨 다니며 같은 시술을 받는 게사실상 불가능해질지도 모릅니다.왜냐하면 심평원이 이름바 '진료 감시망'이라 불리는실시간 차단 시스템을 가동하기 때문인데요!💡 핵심 요약 미리 보기내년부터 의사가 환자의 과거 진료 정보를 실시간 확인신경차단술 등 횟수 제한 항목의 중복 시술 원천 차단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고 환자의 안전한 의료 이용 유도사실 저도 예전에 담 걸렸을 때빨리 낫고 싶은 마음에 하루에 병원 두 곳을들렀던 기억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더라고요.하지만 이제는 시스템이 싹 바뀐다고 하니..